2026년 07월 11일 필라테스 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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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필라테스 뉴스 다이제스트
1. 60대 김장훈도 즐긴다… 관절 부담 적은 ‘이 운동’, 뭘까?
나이가 들며 무릎과 허리 통증 때문에 운동을 망설이는 중장년층이 늘고 있는데, 체중 부하가 적어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는 저강도 운동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가수 김장훈이 즐긴다고 알려진 이 운동은 관절을 보호하면서도 근력과 유연성을 함께 기를 수 있어 60대 이후에도 꾸준히 이어가기 좋다. 전문가들은 통증이 두려워 움직임을 아예 멈추기보다, 강도를 낮추고 바른 자세로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관절 건강과 근육량 유지에 더 이롭다고 조언한다. 필라테스처럼 몸의 정렬과 코어를 함께 챙기는 운동도 같은 맥락에서 권장된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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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혈전 녹이는 데 도움’ 하루 한 번 먹으면 좋은 음식
혈관 안에 생기는 혈전은 심근경색과 뇌졸중처럼 치명적인 질환의 방아쇠가 될 수 있어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 특정 식품을 하루 한 번 꾸준히 섭취하면 혈액 순환을 돕고 혈전 형성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점이 조명됐다. 다만 식품 하나만으로 효과를 기대하기보다 규칙적인 운동과 저염·저지방 식습관을 병행할 때 혈관 건강 관리 효과가 커진다.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고 몸을 자주 움직이는 습관이 함께 강조된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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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주시장애인지역사회통합돌봄지원센터 ‘베리어프리 필라테스’ 큰 호응
제주시장애인지역사회통합돌봄지원센터가 신체적 제약과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베리어프리 필라테스’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장애 유형과 정도에 맞춰 동작을 조정한 이 프로그램은 근력과 자세 개선, 관절 가동 범위 확대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몸의 변화뿐 아니라 자신감 회복 측면에서도 만족도가 높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필라테스가 재활과 포용적 건강관리 영역으로 넓어지는 사례로, 현장 지도자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에이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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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상명대, 경영대학원 피트니스 MBA 원생기업 9곳과 교류협약 체결
상명대학교 경영대학원이 피트니스 MBA 과정 원생이 운영하는 기업 9곳과 산학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업과 현장을 잇는 실무형 교육을 강화하고 피트니스 산업을 이끌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것이다. 업계 종사자들의 재교육과 네트워크 확대라는 흐름 속에서 대학이 산업 현장과 손잡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필라테스와 피트니스 지도자들에게도 운영·경영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울 수 있는 교육 기회가 넓어지는 신호로 읽힌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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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강원대병원 심뇌혈관센터, ‘운동 교육자 양성 과정’ 개최
강원대병원 심뇌혈관센터가 지역의 운동 지도자와 건강 전문가를 대상으로 ‘운동 교육자 양성 과정’을 열었다. 만성질환의 예방과 재활에서 운동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면서, 근거에 기반한 안전한 운동 지도 역량의 필요성이 높아진 데 따른 것이다. 참가자들은 질환별 운동 원칙과 위험 관리 방법 등을 배우며 현장 적용 능력을 다졌다. 필라테스 강사에게도 임상적 관점의 운동 지식을 넓히고 지도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병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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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말기암, 왜 러닝만 했을까’ 죽기 살기로 운동한 의사의 후회
한 의사가 말기암 투병 경험을 돌아보며, 오랜 기간 러닝 같은 유산소 운동에만 몰두했던 자신의 운동 습관을 후회한다고 털어놨다. 그는 한 가지 운동에 치우치기보다 근력과 유연성, 회복까지 아우르는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했다고 강조했다. 지나치게 강도 높은 단일 운동은 몸에 부담을 줄 수 있어, 개인의 상태에 맞춰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다. 코어와 정렬을 함께 다루는 필라테스 같은 균형 운동의 가치가 다시 조명된다.
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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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치매 예방, 근력부터 키우세요’…근육 약하면 뇌 건강도 흔들린다
근육량 감소가 인지기능 저하와 치매 위험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가 잇따르면서, 근력 운동이 치매 예방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하체와 코어 근력을 유지하는 것이 뇌 건강은 물론 일상생활 수행 능력에도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나이가 들수록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근육을 규칙적인 저항 운동으로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 근력을 쌓는 습관이 뇌와 몸을 함께 지키는 방법으로 제시된다.
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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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HR그룹 산하 HR네트웍스, ‘아워피트니스’ 1호점 출범 나서
HR그룹 계열사인 HR네트웍스가 새로운 피트니스 브랜드 ‘아워피트니스’의 1호점 출범을 준비하며 시장 진출에 나섰다. 피트니스 시장이 확장되고 브랜드 간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나온 신규 진입으로, 운영 모델과 회원 서비스에 관심이 모인다. 대형 그룹의 자본과 조직력을 앞세운 브랜드가 늘면서 개인 스튜디오와의 차별화 전략도 화두가 되고 있다. 필라테스·피트니스 창업과 프랜차이즈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동향으로 참고할 만하다.
AP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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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46세 한다감 ‘임신 중에도 운동…강도만 줄이면 된다’
배우 한다감이 46세 임신 중에도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강도만 적절히 줄이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경험을 전했다. 임신부 운동은 무리한 강도보다 안정성과 바른 자세, 호흡 관리가 더 중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저강도로 코어와 골반 주변을 다루는 필라테스 계열 운동은 임신부의 자세 유지와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개인의 임신 주수와 몸 상태가 다른 만큼 전문가 상담을 병행하는 것이 안전하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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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현장스케치] ‘파크골프, 사람을 만나고 건강해지는 운동’
걷기와 가벼운 스윙을 결합한 파크골프가 중장년과 시니어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관절에 부담이 적으면서도 야외에서 몸을 움직이고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어 신체 건강과 정서적 만족을 함께 얻는다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으며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시니어를 대상으로 하는 운동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지도자들에게도 참고할 만한 흐름이다.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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