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6일 필라테스 데일리뉴스
본문
오늘의 필라테스 뉴스 다이제스트
1. 연세재활운동센터, 분당점 개소…뇌졸중·파킨슨 고객 1대1 운동 지원
연세재활운동센터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분당점을 열고 성남·분당 지역에서 일대일 재활운동 서비스를 확대한다. 뇌졸중·파킨슨을 경험한 고객을 위한 신경계 기능운동을 비롯해 인공관절 수술 후 기능관리, 근골격계 건강관리, 고령자 신체활동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질환명에 따라 운동을 일률적으로 적용하지 않고 활동 수준과 생활 속 불편, 운동 수행 능력을 고려해 개인별로 구성하는 점이 특징이다. 걷기와 일어서기, 균형 유지, 체중 이동 등 일상 움직임을 중심으로 강도와 난이도를 조절하는 방식으로, 재활 특화 운동 서비스 시장이 수도권에서 계속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더밸류뉴스
원문 보기
2. 의왕 부곡스포츠센터, 9월 신규 생활체육 강좌 개설
의왕도시공사가 부곡스포츠센터에서 9월부터 'SNPE 바른자세 운동'과 '셔플댄스' 강좌를 새로 운영한다. SNPE 바른자세 운동은 일상 속 잘못된 자세를 개선하고 신체 균형 회복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체형교정 수요가 공공 생활체육 영역까지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신청 접수는 관내 회원은 8월 26일부터, 관외 회원은 27일부터 31일까지 센터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공공 스포츠센터가 바른자세·체형교정 계열 프로그램을 정규 강좌로 편성하는 흐름은 관련 분야 지도자들의 활동 무대가 넓어진다는 점에서 참고할 만하다.
경기탑뉴스
원문 보기
3. 몸과 마음의 조화, 제5회 동두천시장배 요가대회 성황리 개최
제5회 동두천시장배 요가대회가 8월 22일 동두천시 평생학습관에서 열렸다. 동두천 요가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개인전을 일반부와 전문부로 나누고 단체전은 2인전과 팀전으로 진행했으며, 참가자들은 유연성과 균형감은 물론 호흡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동작을 선보였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요가를 비롯한 다양한 생활체육 대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혀, 요가·필라테스 계열 종목이 지역 생활체육 대회로 자리 잡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엔디엔뉴스
원문 보기
4. '8월 8일, 8개 스테이션' 피트니스 브랜드 INBRXX, 아시아 첫 HYROX 'HTCX' 문 열었다
피트니스 브랜드 INBRXX가 세계적 트레이닝 트렌드 하이록스(HYROX)에 최적화된 전문 교육 시설 'HYROX TRAINING CLUB X(HTCX)'를 국내이자 아시아 최초로 열었다. 독일 HYROX 본사의 공식 교육 제휴시설로 출발하며, 경기의 8개 스테이션을 따 개장일도 8월 8일로 맞췄다. 오픈 현장에는 국내외 HYROX 선수와 셀럽 50여 명이 모였고 웨어러블 브랜드도 함께 참여했다. 하이록스 열풍이 대회 참가를 넘어 전문 교육 과정과 시설 비즈니스로 확장되는 신호로 읽히는 만큼, 피트니스 트렌드 변화에 관심 있는 지도자라면 눈여겨볼 만하다.
STN뉴스
원문 보기
5. 스포츠융자 예산, 2년간 988억 못 썼는데 그대로 편성…올해 집행률도 24%
국내 체육 관련 업체의 생산·연구·사업운영을 융자와 이차보전으로 지원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산업 금융지원 사업'이 2024~2025년 2년간 약 988억 원을 집행하지 못했고, 올해도 7월 말 기준 집행률이 24.7%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편성된 2480억여 원 가운데 613억여 원만 집행됐으며, 실제 수요에 맞게 편성하라는 국회 요구에도 예산이 그대로 유지돼 비판이 제기됐다. 체육시설업계를 위한 정책 자금이 수요와 어긋나게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이어서, 융자 활용을 검토하는 시설 운영자라면 제도 개편 논의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파이낸셜뉴스
원문 보기
6. 관리비 분쟁에 격분해 살충제 쏘고 PC 뜯어갔다…헬스장 갈등의 전말
상가 건물 관리비를 둘러싼 갈등 끝에 헬스장 대표가 건물 관리소장에게 살충제를 분사하고 관리사무실 PC를 가져간 사건이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다. 관리사무소 측은 장기간의 협박 전화와 집단 폭력을 주장하는 반면, 헬스장 측은 상세 내역서 없이 매달 수백만 원대 관리비가 청구됐고 불법 단전으로 러닝머신을 이용하던 회원이 다치는 피해까지 있었다고 반박했다. 향후 특수폭행 등 중범죄 혐의 적용 여부가 쟁점으로, 상가 건물에 입점한 운동 시설이 겪을 수 있는 관리비 분쟁 리스크를 보여주는 사례다.
로톡뉴스
원문 보기
7. "다이어트 주사 27만4천원"…닥터나우, 버젓이 전문약 광고
비대면 진료 플랫폼 닥터나우가 다이어트 주사제를 최저가에 살 수 있는 약국을 찾아준다는 푸시 광고를 반복 전송하며 전문의약품 가격 비교 마케팅을 벌이고 있어, 전문약 광고를 금지한 약사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7~8월에만 유사한 푸시 광고가 6건에 달했고, 앱에서는 판매 약국이 가격 낮은 순으로 정렬돼 사실상 줄 세우기가 이뤄지고 있었다. 약사들은 의료 쇼핑과 약국 간 과당 경쟁을 부추긴다고 우려했다. 다이어트 의약품 마케팅이 규제 사각지대에서 확산되는 상황은 운동과 식습관 중심의 건강 관리를 안내하는 지도자들도 알아둘 만한 흐름이다.
데일리팜
원문 보기
8. "16시간 굶으면 살 빠질까?"…조영민 교수가 말하는 '시간제한 다이어트'의 모든 것
서울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조영민 교수가 하루 중 음식을 먹는 시간을 일정 범위로 제한하는 '시간제한 다이어트'의 원리와 실천법을 설명했다. 생체리듬에 맞춰 늦은 저녁 식사를 줄이면 시간만 제한해도 하루 200~500kcal를 덜 먹게 되며, 연구에서는 평균 3~5% 수준의 체중 감량 효과가 확인됐다. 1주 차에는 자신이 먹는 시간대를 기록해 파악하고, 이후 한두 시간씩 줄여 10시간 이내로 압축하는 방법을 권했으며, 핵심은 야식을 끊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감량 정체기가 오면 운동을 병행하라고 조언해 회원 식습관 코칭에 참고할 만한 내용이다.
하이닥
원문 보기
9. 헬스앱 Keep, 자체 브랜드 매출 22%↑…운동 장비·AI 사업 확대
중국 피트니스 플랫폼 Keep의 올해 상반기 매출이 8억 2500만 위안(약 169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4% 늘었고 순손실은 65.6% 줄었다. 자체 브랜드 피트니스 제품 매출이 21.7% 증가하며 성장을 이끌었는데, 특히 운동 장비 매출이 49% 늘어 자체 브랜드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했다. 반면 온라인 회원·유료 콘텐츠 매출은 26.9% 감소했다. 홈트레이닝 플랫폼의 무게중심이 콘텐츠 구독에서 장비와 AI 기반 서비스로 옮겨가는 흐름을 보여주는 실적이다.
알파경제
원문 보기
10. 씨엔티테크, AI 기반 개인 맞춤형 웰니스 영양음료 플랫폼 '브링크' 투자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가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한 AI 기반 개인 맞춤형 웰니스 영양음료 플랫폼 기업 브링크에 투자했다. 브링크는 사용자의 운동 목적과 건강 상태에 맞춰 기능성 음료를 실시간으로 제조·제공하는 스마트 디스펜서를 개발했으며, 안면인식과 문진, 체성분 데이터를 활용한 AI 영양 추천 서비스도 고도화하고 있다. 피트니스센터 대상 실증으로 시장성을 검증했고 향후 오피스, 병원·리조트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어서, 운동 시설의 부가 서비스 모델로 눈여겨볼 만한 사례다.
전자신문
원문 보기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