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4일 필라테스 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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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필라테스 뉴스 다이제스트
1. AI 기반 필라테스 스마트코칭 앱 개발하는 기업 '브이랩코퍼레이션'
2022년 11월 설립된 스포츠테크 기업 브이랩코퍼레이션이 필라테스와 재활운동을 축으로 사업을 넓히고 있다. 대표 서비스인 '베리에이션' 앱은 강사가 가장 어려워하는 회원 통증의 원인을 몇 가지 질문만으로 추정하고 그에 맞는 시퀀스를 자동으로 구성해 주는 방식으로, 현재 국내 필라테스 강사 1만2000명이 사용 중이라고 회사는 밝혔다. 또 다른 축인 '브이랩 필라테스'는 물리치료사와 재활 전문 강사로 강사진을 꾸리고 매장에 AI 스마트 카메라를 설치해 회원의 운동을 기록한다. 수업이 끝나면 당일 운동 하이라이트와 사용 근육, 소모 칼로리, 일상생활 주의점을 담은 리포트를 회원 휴대폰으로 보내 매장 밖에서도 관리가 이어지도록 했다.
한경 JOB&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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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조선호텔앤리조트, 목동윤슬자이 웰니스 시설 운영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서울 양천구 목동에 들어서는 주거복합시설 목동윤슬자이의 사업주체와 단지 내 웰니스 시설 위수탁운영계약을 맺었다. 단지에는 조선호텔앤리조트의 피트니스 브랜드 '콩코드 클럽 바이 조선'이 도입되며, 피트니스와 골프, 수영 시설에 더해 퍼스널 트레이닝과 수영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카페라운지와 멤버십 전용 라운지 같은 휴식 공간도 마련된다. 호텔 운영사가 주거단지 커뮤니티 시설을 직접 맡는 사례가 늘면서, 집 안에서 운동과 건강관리를 해결하려는 수요가 업계의 새로운 시장으로 자리 잡는 흐름을 보여준다.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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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윙스풋, 하이브리드 피트니스 대회 '2026 MOM3NT' 개최
윙스풋이 러닝과 기능성 운동을 결합한 참여형 대회 '2026 MOM3NT'를 오는 11월 또는 12월 서울에서 연다고 3일 밝혔다. 대회는 싱글과 더블, 트리플 부문으로 나뉘며 허들 버피, KB 플랭크 트랜스퍼, 스키에르그, 투웨이 셔틀런, 로우에르그, 포스드 체인지 런지, 메디신볼 스내치 등 일곱 개 스테이션으로 구성된다. 개인전은 자기 기록에, 팀전은 참가자 사이의 협업에 초점을 맞췄고 운동을 처음 접하는 사람부터 숙련자까지 참여할 수 있게 설계했다. 구체적인 일정과 참가 방법은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코노믹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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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인바디, 6%대 강세 "비만 치료 확산에 체성분 분석기 수혜"
체성분 분석기 업체 인바디의 주가가 3일 장 초반 6% 넘게 올랐다. 비만 치료제 시장이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 체지방은 줄이고 근육 손실은 최소화하는 이른바 감량의 질을 중시하는 쪽으로 옮겨가면서, 체지방과 근육량을 정밀하게 재는 장비의 수요가 늘어날 것이란 기대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IBK투자증권은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8만1000원을 제시하며 인바디의 전방 시장이 기존 피트니스를 넘어 병의원과 연구기관으로 넓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체성분 측정이 운동 지도의 기본 지표로 쓰이는 만큼 현장에서도 눈여겨볼 흐름이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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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발리서 비키니 몸매 뽐낸 김빈우…'바레'로 몸매 관리 어떻게?
배우 김빈우가 꾸준히 해온 운동으로 바레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바레는 발레 연습에 쓰는 바를 잡고 스쿼트와 런지, 다리 들기 같은 동작을 반복하는 운동으로, 최근에는 발레에 필라테스와 요가, 근력운동 요소를 결합한 형태로 널리 활용된다. 동작 범위는 크지 않지만 작고 섬세한 움직임을 여러 차례 반복해 근육의 긴장을 계속 유지하기 때문에 허벅지와 엉덩이, 종아리, 복부가 빠르게 피로해지는 것이 특징이다. 하체와 코어를 지속적으로 자극한다는 점에서 필라테스 수업의 보조 프로그램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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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강동구민회관, 4분기 강좌 새단장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강동구민회관이 2026년 4분기 프로그램을 개편하면서 저강도 웰니스 필라테스 B반을 새로 증설한다. 회원과 강사의 현장 의견을 반영해 수요가 많은 강좌의 반과 정원을 늘리는 데 중점을 뒀고, 문화 프로그램인 도예 B반도 함께 추가된다. 수강생 모집은 강동구민이 9월 21일부터, 관외 주민이 9월 22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공공 체육시설에서 저강도 웰니스형 필라테스 수요가 늘고 있다는 점은 지역 스튜디오의 프로그램 구성에도 참고할 만하다.
서울동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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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동작구, 공동주택 찾아가는 커뮤니티 체험교실 운영
서울 동작구가 입주민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고르면 전문 강사가 단지를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커뮤니티 체험교실을 하반기에도 운영한다. 꽃꽂이와 가죽공예, 요가, 필라테스 등 아홉 개 프로그램이 준비됐고 구내 공동주택 162개 단지가 대상이다. 단지별로 10명에서 30명 규모로 신청을 받아 구가 교육과정을 확정하고 강사 섭외와 운영을 지원한다. 별도 시설을 찾지 않고 단지 커뮤니티 공간에서 수업이 이뤄지는 방식이어서, 강사에게는 지역 기반 출강 기회가 늘어나는 통로가 된다.
서울아파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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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경동대 헬스케어최고위 3기 수료…"건강한 경기북부 함께 만들자"
경동대학교 평생교육대학이 운영하는 헬스케어최고위과정 제3기 수료식이 지난 2일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열려 28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수료생들은 지난해 9월부터 매주 한 차례씩 30여 회 수업에 참여해 영양과 노화, 헬스, 운동, 구급, 필라테스 등 건강과 스포츠 분야 전반을 학습했다. 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이 모이는 자리로 자리 잡으면서 수료생 사이의 네트워크 형성도 과정의 한 축이 됐다. 필라테스가 성인 대상 평생교육 커리큘럼에 정규 과목으로 편성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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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임신 백진경, 역도 번쩍 들던 과거 끝…실시간 근손실에 "필라테스, 출산 위해"
방송인 백진경이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임신 이후의 운동 근황을 전했다. 임신 전에는 역도 같은 고강도 운동을 꾸준히 했지만 지금은 완전히 쉬고 있다고 밝혔고, 몸이 무거워진 데다 분만을 수월하게 하려면 운동이 필요하다는 조언을 듣고 주변의 필라테스 클래스를 알아봤다고 했다. 새로운 수업에 들어가는 것이 부담스럽지만 시도해 보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고강도 운동에서 저강도 운동으로 옮겨가는 임신기의 전형적인 경로를 보여주는 사례로, 산전 필라테스 수요를 다시 확인시켜 준다.
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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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철원 바른폴&필라테스 장학기금 기탁
강원 철원군 갈말읍의 바른폴&필라테스가 2일 철원군청을 찾아 철원장학회 장학기금 100만원을 김동일 철원군수에게 전달했다. 금액 자체는 크지 않지만 지역 필라테스 스튜디오가 지역사회 환원 활동에 이름을 올린 사례다. 소규모 스튜디오가 지역 기관과 접점을 만들고 상권 안에서 인지도를 쌓아가는 방식으로 참고할 만하다.
강원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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