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5일 필라테스 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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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필라테스 뉴스 다이제스트
1. 소유 "운동하기 싫을 때 레깅스 입는다"… 운동 습관 만드는 5가지 방법
가수 소유가 공개한 운동 지속 비결이 화제다. 의욕이 떨어지는 날에도 운동복을 먼저 챙겨 입어 몸을 움직이게 만드는 식으로, 거창한 목표보다 작은 행동 신호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는 설명이다. 기사에서는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하기, 좋아하는 음악이나 환경을 활용하기, 부담 없는 강도로 시작하기 등 습관을 자리 잡게 하는 방법들이 함께 소개됐다. 필라테스 수업을 꾸준히 이어가지 못하는 회원을 지도할 때, 동기 부여보다 실행을 쉽게 만드는 환경 설계가 더 효과적이라는 점을 시사한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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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매일 서는 주방이 위험하다… 폐·뇌 건강 위협하는 '조리흄'
음식을 조리할 때 발생하는 미세한 연기인 '조리흄'이 호흡기와 뇌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조명됐다. 기름을 높은 온도로 가열하거나 굽고 튀기는 과정에서 미세먼지와 유해 물질이 공기 중에 퍼지는데, 환기가 충분하지 않은 환경에서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위험이 커진다는 설명이다. 기사에서는 조리 중 환기 장치를 적극적으로 가동하고 창문을 함께 열어 공기 흐름을 만드는 것이 기본적인 예방책으로 제시됐다. 실내 공기 질이 운동 효과와 회복에도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수업 공간 환기에 신경 쓰는 강사들에게도 참고가 될 내용이다.
헬스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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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매일 속 더부룩한 사람, '천연 소화제' 파파야 먹어봐요
식사 후 속이 자주 더부룩한 사람에게 파파야가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이다. 파파야에는 단백질 분해를 돕는 효소가 들어 있어 소화 과정을 보조하고,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원활하게 한다는 설명이 담겼다. 다만 특정 식품 하나로 모든 소화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으며,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규칙적인 식사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함께 강조됐다. 운동 전후 컨디션 관리에 소화와 장 건강이 적지 않은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회원 상담에도 활용할 만하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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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유웰나우, 나바코리아와 업무협약 체결… 피트니스 맞춤형 웰니스 솔루션 협력
웰니스 플랫폼 기업 유웰나우가 나바코리아와 업무협약을 맺고 피트니스 분야 맞춤형 솔루션을 함께 개발하기로 했다. 개인의 운동 데이터와 건강 정보를 결합해 맞춤형 프로그램과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단순 운동 시설을 넘어 데이터 기반 건강 관리로 확장하려는 업계 흐름을 보여준다. 이런 제휴는 운동 지도자에게도 회원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도구가 늘어난다는 의미가 있다.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에서도 측정·관리 솔루션 도입을 고민하는 곳이 늘고 있어 눈여겨볼 만하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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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홍혜선 에스피지오 필라테스 대표원장, NAC KOREA 챔피언십 우먼 피트니스 모델 부문 시상
에스피지오 필라테스의 홍혜선 대표원장이 NAC KOREA 챔피언십 우먼 피트니스 모델 부문에서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필라테스 지도자가 보디 콘테스트 같은 피트니스 행사에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는 사례로, 운동 지도와 무대 활동을 병행하는 강사들이 늘고 있는 흐름을 엿볼 수 있다. 이런 활동은 개인 브랜드를 알리고 스튜디오를 홍보하는 통로가 되기도 한다. 필라테스 강사의 커리어 확장과 자기 브랜딩이라는 관점에서 참고할 만한 소식이다.
잡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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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봉화군,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요가&필라테스' 프로그램 운영
봉화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요가와 필라테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서적으로 불안정해지기 쉬운 시기의 청소년이 몸을 움직이며 자세를 바로잡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도록 돕는 취지로, 신체 활동을 통한 정서 안정과 자존감 회복을 기대하고 있다. 공공 영역에서 필라테스가 청소년 복지 프로그램의 하나로 활용되는 사례라는 점이 눈에 띈다. 생활 밀착형 수업을 고민하는 강사들에게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소식이다.
다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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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진주시장애인가족센터, '건강한 나 행복한 우리가족' 필라테스 참가자 모집
진주시장애인가족센터가 장애인 가족을 위한 필라테스 프로그램 '건강한 나 행복한 우리가족' 참가자를 모집한다. 돌봄 부담이 큰 가족 구성원이 직접 몸을 돌보며 건강과 정서를 회복하도록 돕는 취지로 마련됐다. 필라테스가 재활과 자세 교정뿐 아니라 사회적 돌봄의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장애인·재활 대상 수업에 관심 있는 강사라면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방식을 참고할 만하다.
단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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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관 8개월, 계룡 생활체육… 요가·필라테스·라인댄스 인기
계룡국민체육센터가 개관 8개월을 맞아 생활체육 거점으로 자리 잡으며 요가, 필라테스, 라인댄스 등의 강좌가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접근성 좋은 공공 체육시설에서 합리적인 비용으로 필라테스를 접할 수 있게 되면서 참여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는 설명이다. 공공 체육시설의 필라테스 강좌 확대는 저변 확대라는 긍정적 측면과 함께 민간 스튜디오와의 경쟁 구도라는 과제도 동시에 던진다. 지역 생활체육 흐름을 읽는 데 참고가 될 소식이다.
충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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