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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 뉴스

2026년 09월 07일 필라테스 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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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인사이드랩
26-09-07 08:17 15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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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필라테스 뉴스 다이제스트


1. '요즘 핫해' 한지혜가 첫 도전한 '바레'…발레와 필라테스의 결합

배우 한지혜가 소셜미디어에 바레 스튜디오에서 운동하는 근황을 공개하면서 바레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바레는 발레 동작을 기본으로 필라테스와 요가의 요소를 결합한 저충격 운동으로, 발레 바와 보조 도구를 이용해 작은 동작을 반복하며 근력과 유연성, 균형 감각을 함께 기르는 것이 특징이다. 음악과 호흡에 맞춰 동작을 이어가기 때문에 자기 몸의 움직임을 인지하는 고유수용감각 훈련에도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 함께 소개됐다. 코어 근력을 쓰면서 유산소 동작을 병행하는 구성이라면 에너지 소모 측면에서도 이점이 있어, 스튜디오가 수업 라인업을 넓힐 때 참고할 만한 흐름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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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웰니스로 채우고, 논알코올로 즐기고…호텔서 쉬어가는 추석연휴

부산 호텔업계가 추석 연휴와 가을 여행 수요를 겨냥해 수영장과 해변 중심의 여름 콘텐츠에서 벗어나 웰니스 프로그램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천연 아로마와 바레 운동을 결합한 웰니스 클래스를 선보이는데, 바레는 발레 동작에 필라테스와 요가, 근지구력 운동을 더한 저충격 운동으로 코어와 하체를 세밀하게 자극하고 균형과 유연성을 높인다. 여기에 술을 마시지 않는 고객을 위한 논알코올 칵테일까지 더해 쉬고 회복하는 여행 수요를 공략한다. 운동이 숙박·여가 상품의 핵심 콘텐츠로 편입되는 사례로, 스튜디오 단위의 협업 기회를 가늠해 볼 대목이다.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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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스포츠윤리센터, 2026 인천광역시장배 전국 피트니스 선수권대회 현장서 인권보호 활동 실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가 지난달 29일 인천 하버파크 호텔에서 열린 2026년 인천광역시장배 전국 피트니스 선수권대회에서 현장 인권 보호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한보디빌딩협회, 인천시보디빌딩협회와 협력해 전문 인력인 인권보호관을 파견했고, 경기장과 선수단 운영 전반을 모니터링하면서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폭력과 성희롱 등 인권침해 예방 활동을 폈다. 인권보호관은 국민체육진흥법에 근거해 체육 현장의 인권침해 예방과 대응을 전담하는 인력이다. 센터는 국가대표 선발전과 종별선수권이 이어지는 만큼 현장 대응 체계를 계속 확대하겠다고 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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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운동 인증하면 10만 원”…영등포구, 청년 ‘오운완’ 참여자 800명 모집

서울 영등포구가 비용 부담 때문에 운동을 시작하지 못하는 청년을 위해 영등포 청년 오운완 프로젝트 참여자 800명을 추가로 모집한다. 19~39세 구민이 지역 체육시설에서 운동한 뒤 이를 인증하면 수강료의 90%,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영등포구만 시행하고 있다. 앞선 상·하반기 모집에 1800여 명이 몰릴 만큼 호응이 컸다. 필라테스와 피트니스 스튜디오 입장에서는 지자체 지원 사업이 신규 회원 유입 경로가 될 수 있는 만큼 참여 시설 등록 조건을 확인해 둘 필요가 있다.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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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근육 키우고 유산소까지… 우리가 몰랐던 ‘훌라후프’의 매력

훌라후프를 아이들 장난감 정도로 여기기 쉽지만,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고 균형 감각과 유연성까지 기를 수 있는 도구라는 점이 다시 조명됐다. 헬싱키대 연구에서는 10분간 돌렸을 때 심박수가 분당 약 94회까지 올라갔고, 인도 연구팀 실험에서는 과체중·비만 청소년이 4주간 훌라후프 운동을 한 뒤 폐활량과 유산소 운동 능력이 뚜렷하게 향상됐다. 외복사근과 하복부, 척추기립근, 대퇴사두근, 햄스트링을 함께 쓰기 때문에 몸통 근육량 증가와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는 결과가 보고됐다. 진입 장벽이 낮아 소도구 수업이나 홈 트레이닝 과제로 활용하기 좋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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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김성은, 밥 먹고 바로 운동하던데… 예상 못 한 부작용, 뭐야?

배우 김성은이 식사 직후 아들과 러닝을 하다 옆구리 통증을 호소한 장면이 알려지며 운동일과성복통이 화제가 됐다. 흔히 사이드 스티치로 불리는 이 증상은 달리기처럼 몸통이 반복적으로 움직이는 운동에서 주로 나타나고, 갈비뼈 아래나 복부 옆쪽이 찌르는 듯 아픈 것이 특징이다. 14km 달리기·걷기 대회 참가자 848명을 조사한 연구에서는 27%가 이를 경험했고, 달리기 참가자가 30%로 걷기 참가자 16%보다 많았다. 운동 한두 시간 전에 체중 대비 많은 양을 먹었을 때 더 잘 나타나, 회원에게 식사와 수업 사이 간격을 안내할 때 참고할 만하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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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한그루 몸매 비결일까… 등·복부·하체 모두 쓰는 운동, 뭐야?

배우 한그루가 한동안 수영에 몰두했다고 밝히면서 물속 운동의 효과가 다시 정리됐다. 수영은 팔과 어깨만 쓰는 운동으로 오해받지만 실제로는 광배근과 어깨 주변 근육, 몸통 회전을 만드는 복부와 척추 주변 근육, 엉덩관절 주변 근육까지 전신을 동원한다. 생체역학 연구에서도 자유형 동작에서 몸통 근육이 상하체 움직임을 연결해 힘을 효율적으로 전달한다고 설명한다. 강도는 영법과 속도에 따라 크게 달라져 천천히 하는 자유형이 약 5.8METs, 빠르게 하면 약 9.8METs 수준이어서 관절 부담을 줄이면서 심폐 체력을 올리려는 회원에게 권할 만하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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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운동 중 ‘이상 증세’ 느낀 뒤 사망… 30대 남성, 뇌 혈관에 무슨 일이?

영국에서 평소 운동을 즐기던 36세 남성이 체육관에서 운동하던 중 가벼운 메스꺼움을 느낀 직후 발작을 일으켜 쓰러졌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하루 만에 숨졌다. 사인은 본인도 모르고 있던 선천성 질환인 뇌 동정맥 기형이었다. 동정맥 기형은 동맥과 정맥 사이의 모세혈관이 만들어지지 않아 두 혈관이 직접 이어지며 덩어리를 이루는 이상으로, 높은 동맥압이 그대로 정맥에 전달돼 만성 두통이나 발작을 부르고 심하면 혈관이 터져 뇌출혈로 이어진다. 인구 1만 명당 한 명꼴로 드물고 파열 전까지 증상이 거의 없는 만큼, 수업 중 이상 증세를 호소하는 회원을 가볍게 넘기지 않는 태도가 필요하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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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내 나이 70, 유치원 등원합니다~ 3층서 운동 놀이, 1층엔 손주

중국에서 노인과 영유아를 한 건물에서 함께 돌보고 교육하는 이른바 일로일소 모델이 국가 차원의 제도로 자리 잡고 있다. 1층에는 아이들이, 3층에는 어르신이 머물며 어르신은 위층에서 운동과 놀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방식이다. 중국노령과학연구센터와 칭화대 교육학원이 올해 초 내놓은 보고서는 세대 간 상호작용이 노인의 심리 안정과 아동의 사회성 향상에 동시에 기여한다고 분석했다. 유치원과 등록 아동이 급감하는 반면 60세 이상 인구가 3억 2천만 명을 넘어선 인구 구조 변화가 배경으로, 시니어 운동 프로그램의 설계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사례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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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단백질·저당·유기농 총출동…추석 선물세트 ‘건강’에 꽂혔다

올해 추석 선물 시장의 키워드는 건강과 가치소비로 모아졌다. 가격 대비 성능을 넘어 받는 사람의 건강과 환경까지 고려하는 흐름이 뚜렷해지면서 유통·식품업계가 고단백·저당 제품과 친환경·유기농 상품을 전면에 배치했다. 동원에프앤비는 단백질 함량을 높인 참치 선물세트 구성을 평년보다 약 20% 늘렸고 알룰로스 세트 등 웰니스 상품군을 확대했으며, 대상 청정원도 저당 라인업과 고급유 세트를 주력으로 내세웠다. 단백질과 저당이 명절 선물의 기준이 될 만큼 대중화됐다는 신호여서, 회원 대상 영양 안내나 시즌 콘텐츠에 활용할 여지가 있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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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라이프
블랙롤 듀오볼
샨툴란 플로우 웨이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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