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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 뉴스

2026년 08월 19일 필라테스 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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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인사이드랩
26-08-19 08:18 18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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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필라테스 뉴스 다이제스트


1. "좋은 강사의 첫 번째 자질은 봉사 정신" — 필라테스 강사 되러 캐나다 유학까지?

토론토 메리튜 스탓필라테스 아카데미의 강사 트레이너 클레어 김씨를 만나 해외에서 필라테스 지도자 자격을 취득하는 과정을 짚은 기획 기사다. 교육과정은 입문자를 위한 컴프리헨시브와 경력자를 위한 인텐시브로 나뉘며, 종합 과정은 기능해부학과 매트·리포머 실기, 자세 분석, 수업 설계를 포함해 총 310시간으로 구성되고 수료 후 약 6개월의 스튜디오 견습이 따로 이어진다. 자격은 필기와 실기 평균 80% 이상을 받아야 주어지고, 취득 후에도 매년 계속교육을 이수해야 유지된다. 교육비는 종합 과정 기준 1만2천 캐나다달러 안팎이며 항공료와 체류비는 별도로 계산해야 한다. 김 트레이너는 좋은 강사의 첫 자질로 해부학 지식보다 회원의 몸과 마음을 함께 살피는 태도를 꼽았다.

캐나다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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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본 피트니스 시장 커지는데 도산은 역대 최다…저가 경쟁에 수익성 악화

일본에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피트니스 시장 규모는 커지고 있지만, 관련 사업자의 도산은 오히려 역대 최고 수준으로 늘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데이코쿠데이터뱅크에 따르면 올해 도산한 피트니스클럽 사업자 가운데 설립 10년 미만 업체가 60%를 넘었고 퍼스널짐도 여섯 곳 포함됐다. 야노경제연구소 집계로 2025년 8월 기준 일본 전국 피트니스 시설은 1만3,876곳이며 직전 1년 새 1,266곳이 새로 문을 열었다. 대형 업체가 저가 트레이닝짐과 24시간 시설을 늘리고 입회비 무료 같은 캠페인이 일상화되면서 객단가가 낮아진 데다 인건비·전기료·광고비 상승까지 겹쳐 중소 신생 업체의 수익성이 무너졌다는 분석이다. 공급 과잉과 가격 경쟁이라는 구조는 국내 필라테스·피트니스 시장에도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다.

재팬코리아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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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단독] 공공체육시설 위탁사업 운영권, 신사업으로 부각되나

서울 서초구 신반포4지구 공공체육시설의 위탁운영권 확보에 사모펀드 자회사가 재무적 투자자로 참여하면서, 공공체육시설 위탁운영이 새로운 투자 영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서초구는 지난달 체육시설 전문 위탁업체를 우선협상대상자로 공고했고 적격자 심의에는 7개사가 응찰했다. 대상 시설은 메이플자이 단지 내 연면적 1만4021㎡ 건물로 실내 테니스장 4면과 실내 골프장, 피트니스, 유아체육시설이 들어선다. 사업자는 60억원 규모의 내부 공사와 기자재를 자기 부담으로 조성하는 대신 5년간 운영권을 갖고, 재계약 시 최장 10년까지 운영할 수 있다. 회원권과 이용료, 강습료가 매달 반복적으로 들어오는 구조인 데다 건물이 이미 준공돼 개발 리스크가 없다는 점이 투자 매력으로 꼽혔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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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파도 치는 해변, 쿨하게 근육 뿜뿜…MZ 사로잡은 '머슬 비치'

해수욕장이 물놀이 공간을 넘어 야외 운동 공간으로 바뀌고 있다. 양양 낙산해변에 문을 연 아이언비치는 호텔 운영사가 시설을 조성해 지자체에 기부하고 행정 절차를 지원받은 민관 협력 사례로, 750㎡ 부지에 벤치프레스와 덤벨, 스쾃랙 등 실제 헬스장 기구를 갖춰 무료로 개방한다. 국내 원조로 꼽히는 강릉 강문해변 머슬비치는 2023년 문을 연 뒤 문화복합 공간으로 자리 잡았고, 울산 동구 해파랑길 일산 비치 짐도 러닝과 크로스핏 프로그램을 앞세워 입소문을 타고 있다. 다만 민간 기업 사정에 따라 운영이 중단되거나 민원과 기구 부식 문제로 철수한 사례도 있어 지속 가능한 관리가 과제로 남았다. 전문가는 웰니스 관광 흐름에 맞춰 지역 상권과 연계한 확장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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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56세 오현경도 꾸준히 한다"… 골밀도 높이는 '의외의 운동'

배우 오현경이 방송에서 지금도 꾸준히 에어로빅을 하고 있다고 밝히며 중년 이후의 운동법이 주목받았다. 에어로빅은 음악에 맞춰 걷고 뛰고 스텝을 밟으며 전신을 지속적으로 움직이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운동 중 심박수와 호흡량이 늘어 꾸준히 하면 심폐체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전신의 큰 근육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면서 뼈에 자극이 전달되기 때문에 폐경 이후 빠르게 떨어지는 골밀도를 유지하는 데도 유리하다는 설명이다. 골감소증이 있는 폐경 후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된 해외 연구에서도 유사한 효과가 보고됐다. 체중 부하와 균형 감각을 동시에 요구하는 운동이라는 점에서 필라테스 수업의 보조 운동으로도 참고할 만하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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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지석진 "러닝하면 근육 빠진대"… 정말 사실일까?

러닝을 하면 근육이 빠진다는 통념이 한 방송을 계기로 다시 도마에 올랐다. 국제 학술지 스포츠 의학에 실린 메타분석은 43개 연구를 종합해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한 집단과 근력 운동만 한 집단을 비교했는데, 전체 근육 크기 증가와 최대 근력 향상 모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다만 같은 학술지의 또 다른 분석에서는 병행 시 근섬유 크기 증가 폭이 소폭 작았고, 특히 러닝을 함께할 때 근비대 효과가 일부 방해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전문가들은 진짜 문제는 러닝 자체가 아니라 열량 부족이라고 지적한다. 먹는 양을 지나치게 줄인 상태가 오래 이어지면 근육을 새로 만드는 과정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아 근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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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매일 세 가지 운동 중 하나는 꼭"… '45세' 조여정의 특급 몸매 관리법

배우 조여정이 방송에서 40대 중반에도 몸을 유지하는 비결로 하루 한 번은 반드시 운동한다는 원칙을 공개했다. 그가 꼽은 세 가지는 현대무용과 조깅, 수영으로 날씨와 컨디션에 따라 번갈아 선택한다고 했다. 무용은 몸을 늘리고 비트는 동작을 반복하면서 척추기립근과 골반 주변 코어처럼 평소 사용 빈도가 낮은 근육까지 고루 자극해 균형감각과 유연성, 근력을 함께 기를 수 있는 전신 운동이다. 스위스 제네바대학병원 연구팀이 비만 환자 18명을 대상으로 36주간 무용 치료 워크숍을 진행한 결과 체성분 지표와 건강 관련 삶의 질이 함께 개선되기도 했다. 조깅은 심폐 지구력과 체지방 관리에 도움이 되지만 무릎과 발목 부담이 있어 초보자는 주의가 필요하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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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 몸이 45세?"…성유리, 무슨 운동 하길래 살 더 빠졌나

배우 성유리가 휴일에도 운동을 이어가는 근황을 공개하며 40대 중반의 몸 관리법이 화제가 됐다. 그는 임신 중 늘어난 체중을 출산 뒤 굶는 방식 대신 운동으로 관리해 왔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도 필라테스와 근력 운동을 마친 뒤 유산소를 앞둔 모습이 담겼다. 전문가들은 타고난 골격이나 뼈 길이를 운동으로 바꿀 수는 없지만,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적절히 발달시키면 팔다리와 허리선이 한층 길고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기구를 활용한 레그프레스와 랫풀다운, 시티드 로우, 힙 어브덕션 같은 동작을 유산소와 병행하는 방식이 권장된다. 가벼운 무게만 반복하기보다 적절한 저항을 주는 편이 라인을 만드는 데 효과적이라는 조언도 덧붙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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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3시간 동안 '러닝머신 160km' 뛰었다… 40대 여성 기네스 올라

미국 여성 애슐리 폴슨(44)이 러닝머신에서 100마일, 약 160km를 12시간 47분 10초에 완주해 해당 부문 여성 세계 최고 기록을 세웠다. 지난 4월 보스턴 마라톤 엑스포에서 이뤄진 도전으로, 자신이 세운 이전 기록을 1시간 30분가량 앞당겼으며 화장실을 다녀올 때를 제외하고는 쉬지 않고 달렸다. 그는 지형 변화가 없어 좌우로 방향을 바꾸거나 오르막과 내리막을 오르내릴 수 없다 보니 같은 동작이 반복되면서 특정 근육에 피로가 심하게 몰린 점이 가장 힘들었다고 말했다. 수천 명이 지켜보는 공개된 공간이라는 점도 적지 않은 심리적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덧붙였다. 반복 동작에서 오는 국소 피로와 심리적 압박은 실내 운동 지도 현장에서도 참고할 만한 대목이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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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피트 기업회원
블랙롤 듀오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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