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3일 필라테스 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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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필라테스 뉴스 다이제스트
1. 국내외 바레·피트니스 지도자 1,000여 명 참가…'2026 AFIC 국제 바레 서밋' 성황
국내외 바레·피트니스 지도자 1,0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 '2026 AFIC 국제 바레 서밋'이 성황리에 열렸다. 바레는 발레 동작을 응용한 운동으로, 최근 필라테스와 함께 웰니스·체형관리 시장에서 빠르게 저변을 넓히고 있다. 이번 서밋은 지도자 간 교류와 최신 지도법·자격 과정을 공유하는 자리로, 바레·필라테스 강사들의 전문성 강화와 네트워크 확장에 의미가 있다. 참가 규모가 1,000명을 넘어선 점은 국내 바레 지도자 커뮤니티가 하나의 산업군으로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문화저널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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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中 IWF 비키 부회장 "피트니스에는 국경이 없다…한·중 함께 아시아 웰니스 미래 열자"
중국 IWF(국제 피트니스·웰니스 박람회) 비키 부회장이 "피트니스에는 국경이 없다"며 한국과 중국이 협력해 아시아 웰니스 시장의 미래를 함께 열자고 제안했다. 양국 피트니스·웰니스 업계의 교류 확대와 공동 성장 가능성을 강조한 발언으로, 국내 필라테스·바레·피트니스 지도자들에게도 해외 진출과 협력의 기회를 시사한다. 아시아권에서 웰니스 산업이 급성장하면서 국가 간 교육·자격·프로그램 교류 수요가 꾸준히 커지고 있다.
문화저널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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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또 폐업 직전까지 회원 모집…피해 반복에도 법안은 계류
일부 회원제 운동시설이 폐업을 앞두고도 장기 회원권을 판매해 소비자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는 보도다. 선결제 후 갑작스러운 폐업으로 환불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끊이지 않지만, 이를 막을 관련 법안은 국회에서 계류 중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필라테스·헬스 등 회원제로 운영되는 운동시설의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에게 선결제·환불 관련 제도 정비의 필요성을 환기하는 사안이다.
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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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양치승 '논현동 헬스장 전세사기' 주장 사건, 법정으로 갔다
유명 트레이너 양치승 씨가 운영하던 논현동 운동시설을 둘러싼 이른바 '전세사기' 주장 사건이 법정 다툼으로 번졌다. 임대차 계약과 보증금을 둘러싼 분쟁으로, 상가 임대 형태로 운영되는 다수의 피트니스·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자들에게도 계약·보증금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일깨우는 사례다. 향후 재판 결과에 따라 유사 분쟁의 판단 기준이 될 수 있어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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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운동 싫어하는 아이 움직이게 하는 '부모 습관' 3단계
운동을 싫어하는 아이도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만드는 부모의 생활 습관 세 단계를 소개한 기사다. 강요보다 부모가 함께 몸을 움직이며 본을 보이고, 놀이처럼 재미를 붙여주며, 작은 성취를 꾸준히 칭찬하는 방식이 핵심으로 제시된다.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필라테스나 체형교정 수업을 진행하는 지도자에게도 참여 동기를 이끌어내는 데 참고가 될 만한 접근이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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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동네에서 운동했더니 시 대회 우승?"…서울 중구, 13일부터 생활체육교실 2기 모집
서울 중구가 7월 13일부터 주민을 위한 생활체육교실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동네에서 가볍게 시작한 운동이 시 대회 우승으로 이어진 사례를 소개하며 생활 속 규칙적 운동의 가치를 강조했다. 지자체가 운영하는 저비용 생활체육 프로그램이 늘면서, 민간 필라테스·피트니스 시설과의 접점과 지역 운동 인구 저변 확대라는 두 측면을 함께 짚어볼 만하다.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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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서울형 아침운동 '쉬엄쉬엄 모닝' 정례화…여의도서 첫 행사
서울시가 아침 시간대 가볍게 몸을 푸는 '쉬엄쉬엄 모닝' 프로그램을 정례화하고 여의도에서 첫 행사를 열었다. 출근 전 짧게 스트레칭과 걷기 등으로 하루를 여는 생활운동 캠페인으로, 강도 높은 운동보다 지속 가능한 움직임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아침 루틴을 중시하는 도시민의 수요를 반영한 흐름으로, 저강도 운동을 지도하는 현장에서도 참고할 만하다.
BBS불교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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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야외 활동 멈추고, 시원한 곳으로, 건강 점검하라"…폭염 온열질환 예방 수칙
폭염이 이어지면서 '야외 활동은 멈추고, 시원한 곳으로 이동하고, 건강 상태를 점검하라'는 온열질환 예방 행동 수칙이 강조되고 있다. 무더위 속 야외 운동은 열사병과 탈수 위험을 크게 높이므로, 한낮을 피하고 실내에서 운동을 이어가는 것이 안전하다. 여름철 회원의 운동 스케줄을 조정해야 하는 필라테스·피트니스 지도자에게도 유용한 안전 지침이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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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심장마비 오는 줄"…god 박준형, 즐겨 먹던 음식 매일 먹다 1년 만에 건강 악화
가수 박준형이 즐겨 먹던 특정 음식을 매일 섭취하다가 1년 만에 건강이 크게 나빠진 경험을 털어놨다. 과도한 특정 식품 섭취가 심혈관·대사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로, 운동만큼 균형 잡힌 식습관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환기한다. 회원의 체형과 건강 관리를 돕는 지도자에게도 식이 상담의 필요성을 되짚게 하는 내용이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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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카리나, 운동선수급 4kg 체중감량 비화 공개 ('냉장고를 부탁해')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가 방송에서 운동선수에 견줄 만한 강도로 4kg을 감량한 관리 비화를 공개했다. 무리하게 굶기보다 규칙적인 운동과 식단 조절을 병행한 방식이 소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연예인의 체중 관리 사례는 대중의 운동 동기를 자극하지만, 지도 현장에서는 개인의 몸 상태에 맞춘 건강한 감량이 우선돼야 한다는 점도 함께 강조된다.
ZUM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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