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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 뉴스

2026년 06월 30일 필라테스 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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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인사이드랩
26-06-30 08:23 20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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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필라테스 뉴스 다이제스트


1. 주 150분 운동이면 충분?…전문가 "건강 '최적화'엔 부족"

세계보건기구가 권고하는 주 150분 중강도 운동은 사망 위험을 낮추는 최소 기준일 뿐, 건강을 최적의 상태로 끌어올리기에는 부족하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나왔다. 노화설계 시리즈로 다룬 이 기사는 권장량을 채우는 데 그치지 말고 근력운동과 고강도 활동을 함께 늘릴 것을 제안한다. 단순히 질병을 피하는 수준을 넘어 노년까지 활력을 유지하려면 운동의 양과 강도를 같이 높이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근력과 가동성을 함께 다루는 운동을 일상에 더하는 일이 건강수명 관리의 핵심으로 꼽힌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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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노년층 근육 지키는 데 '짧고 강한' 운동이 답

호주 선샤인코스트대 연구팀이 평균 72세 건강한 노인 123명을 6개월간 추적한 결과, 고강도 인터벌 운동이 일반적인 중강도 유산소보다 노년기 체성분 관리에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참가자를 고강도·중강도·저강도 그룹으로 나눠 주 3회 45분씩 운동시켰더니, 고강도 그룹만 체지방을 줄이면서 근육량을 함께 지켜낸 반면 중강도 그룹은 오히려 근육량이 줄었다. 연구진은 건강한 노년층이라면 근감소를 막기 위해 짧고 강도 높은 운동을 고려할 만하며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효과가 더 클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결과는 국제학술지 마투리타스에 실렸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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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격증만 8개' 포미닛 남지현, 바레 수업 현장 공개

그룹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자신이 운영하는 바레 스튜디오의 수업 장면을 SNS에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상명대 무용예술학과에서 발레를 전공한 그는 평생 운동을 제대로 하려고 필라테스를 공부하다 자격증을 8개나 취득했고, 그동안 배운 동작이 모두 녹아 있는 바레에 정착해 서울 청담동에서 스튜디오를 열었다고 밝혔다. 발레를 기반으로 한 유연한 움직임과 탄탄한 몸으로 수강생들을 이끄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무용에서 필라테스, 바레로 이어지는 경력 전환을 보여 주는 운동 지도자 사례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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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I부터 필라테스까지…김제시 평생학습관 하반기 수강생 모집

전북 김제시 평생학습관이 하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인공지능 활용 강좌부터 필라테스 같은 생활체육 과정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들이 배움과 건강관리를 함께 할 수 있도록 했다. 지역 평생학습 시설이 필라테스를 정식 강좌로 편성하는 흐름은 생활 속 운동 수요가 공공 교육 영역으로 넓어지고 있음을 보여 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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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피트니스의 개척자' 레스밀 시니어, 1934~2026

그룹운동 브랜드 레스밀(Les Mills)의 창립자 레스밀 시니어가 91세로 별세했다. 뉴질랜드 출신인 그는 원반·포환 선수로 올림픽에 네 차례 출전한 뒤 1968년 오클랜드에 첫 헬스클럽을 열었고, 아내와 아들 가족이 이를 글로벌 그룹운동 기업 레스밀 인터내셔널로 키워 바디펌프 등 프로그램을 전 세계로 확산시켰다. 오클랜드 시장을 세 차례 지내며 지역 개발에도 힘썼고 뉴질랜드 비즈니스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사람들이 피트니스와 사랑에 빠지도록 돕는 것이 헬스클럽의 목적이라던 그의 철학은 오늘날 그룹운동 문화 속에 이어지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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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달리기 할까 헬스 할까 고민이면 하이록스가 정답

러닝과 웨이트를 한 번에 묶은 피트니스 종목 '하이록스(Hyrox)'가 새로운 운동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달리기 사이사이에 썰매 밀기와 로잉 같은 기능성 운동을 번갈아 수행해 지구력과 근력을 동시에 키우는 방식으로, 마른 몸이나 큰 근육보다 일상에서 강하게 움직이는 체력을 원하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 기록과 완주 시간이 명확히 남아 성취감을 직관적으로 주고, 같은 대회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커뮤니티 성격도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최근 션·정혜영 부부가 50대에 대회를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관심이 더 높아졌다.

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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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운동할 시간 없다?"…하루 '이만큼'만 움직여도 기분·활력 '쑥'

따로 운동할 시간을 내기 어렵더라도 하루 중 짧게라도 몸을 움직이면 기분과 활력이 눈에 띄게 좋아진다는 점을 짚은 기사다. 거창한 운동 프로그램이 아니라 일상 속 가벼운 신체활동만으로도 정신적·신체적 컨디션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것이다. 바쁜 일상에서 운동을 미루기 쉬운 사람들에게 조금씩 자주 움직이는 습관이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일깨운다.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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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주식이 오르나 내리나, 내 허리는 휜다

하루 종일 스마트폰으로 주식창을 들여다보는 사이 조용히 망가지는 몸을 돌아본 생활 에세이다. 글쓴이는 고개를 15도만 숙여도 목에 12㎏의 하중이 실린다는 필라테스 강사의 말을 전하며, 거북목이 어깨와 흉곽, 호흡까지 차례로 무너뜨린다고 짚는다. 성인 하루 평균 좌식 시간이 9시간에 이르고 근골격계 질환 진료가 한 해 1천7백만 명을 넘는다는 통계를 들어, 자산 관리만큼 자세와 호흡 관리도 장기 투자라고 말한다. 그래서 곧 죽어도 주 2회 필라테스를 간다는 다짐으로 글을 맺는다.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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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임신 중 타이레놀 복용, 자폐·ADHD 위험 높이지 않는다"

임신 중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복용이 태아의 자폐스펙트럼장애나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위험을 높이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건강포커스로 소개됐다. 그동안 임신부의 진통·해열제 사용과 아동 신경발달 질환의 연관성을 두고 논란이 있었으나, 이번 분석은 둘 사이의 인과관계를 뒷받침하지 않는다고 정리했다. 임신 중 약 복용을 불안해하던 이들에게 참고가 될 만한 내용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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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홈짐 vs 헬스장…몇 년 다녀야 본전 뽑을까

집에 운동기구를 갖추는 홈짐과 헬스장 회원권 가운데 어느 쪽이 더 경제적인지를 비용 관점에서 따져 본 기사다. 초기 장비 구입비가 큰 홈짐과 매달 회비가 드는 헬스장을 비교해 몇 년을 다녀야 본전에 이르는지 가늠한다. 운동 습관의 지속성과 공간·장비 활용도에 따라 손익이 갈리는 만큼, 자신의 운동 빈도를 먼저 따져 보라는 조언이 담겼다.

미주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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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바디
샨툴란 플로우 웨이트링
블랙롤 듀오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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