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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 뉴스

2026년 09월 15일 필라테스 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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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인사이드랩
26-09-15 08:18 8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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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필라테스 뉴스 다이제스트


1. [반려동물] 산책 넘어 코어 운동까지…'도그 피트니스'가 뜬다

반려견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용 기구와 동작으로 코어 근육과 균형감각, 신체 인지 능력을 단련하는 도그 피트니스 수요가 늘고 있다. 산책이 배변과 냄새 맡기 같은 기본 욕구를 채우는 활동이라면 도그 피트니스는 관절 주변 근육과 유연성을 세밀하게 다듬는 데 초점을 맞춰, 사람의 퍼스널 트레이닝과 비슷한 개념으로 설명된다. 반려견 유치원과 호텔은 행동지도사 자격을 갖춘 전문 인력을 배치해 짐볼과 장애물을 활용한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추나마사지와 근육 테이핑을 결합한 케어 상품도 내놓고 있다. 세계 시장 규모가 2035년 126억 달러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관련 자격 수요도 함께 늘어, 운동 지도 역량을 갖춘 강사에게는 새로운 영역이 열리는 흐름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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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IS하이컷] 프로패셔널 아우라...포미닛 출신 남지현, 바레 강사 변신 근황

그룹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바레 강사이자 스튜디오 운영자로 자리 잡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수업 사진과 영상을 올려 수강생들과 함께 땀 흘린 시간에 감사를 전했고, 마이크를 착용한 채 회원의 자세를 잡아 주는 모습이 담겼다. 그가 지도하는 바레는 발레 바를 활용해 필라테스와 요가, 근력 운동을 결합한 고강도 전신 운동으로, 본인도 발레를 기본으로 여러 운동 요소가 섞인 종목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2023년부터 지도자로 전향해 개인 스튜디오를 열고 사업가로 활동 범위를 넓히는 중이며, 아이돌 출신 지도자의 스튜디오 창업이 계속 늘어나는 흐름을 보여 준다.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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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50대 박주미, 청순美에 가려져 몰랐네..필라테스로 다진 몸매 '깜짝'

배우 박주미가 14일 자신의 SNS에 일상 사진을 올리며 꾸준한 운동으로 관리해 온 체형을 보여 줬다. 민소매 차림에서 드러난 어깨 라인과 필라테스로 다듬은 군살 없는 실루엣이 주목받으며,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1992년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허준과 여인천하, 신사의 품격 등에 출연해 온 배우로 오랜 기간 자기관리를 이어 온 점이 이번에도 화제가 됐다. 중년 여성 회원층에게 필라테스가 체형 관리 수단으로 각인되는 사례가 다시 한번 확인된 셈이다.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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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티스포츠컴퍼니, 피트니스 전문 앱 '핏라운지' 출시

팀터틀랫 가맹본부를 운영하는 티스포츠컴퍼니가 통합 피트니스 플랫폼 핏라운지를 정식 출시했다. 회원 출입과 회원권 결제, 퍼스널 트레이닝과 그룹 수업 예약, 이용 횟수 확인, 회원관리와 매출관리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처리하도록 설계했으며 2014년부터 센터를 직접 운영하고 전국 30여 개 가맹점을 관리하며 쌓은 현장 경험을 반영했다. 회원은 앱에서 만든 입장 코드로 별도 카드 없이 들어가고 잔여 횟수와 이용 기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운영자는 트레이너 일정과 수업 횟수, 만료일 안내와 재등록 관리까지 통합해 보고 다지점 관리 기능도 쓸 수 있어, 회원관리 전산화를 고민하는 소규모 스튜디오라면 비교해 볼 만한 선택지다.

경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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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조선호텔앤리조트, '목동윤슬자이' 웰니스 시설 위탁운영…'콩코드 클럽 바이 조선' 도입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서울 양천구 목동에 들어서는 주거복합시설 목동윤슬자이의 웰니스 시설 운영을 맡기로 하고 위수탁운영계약을 체결했다. 약 3000평 규모 공간에 프리미엄 피트니스 브랜드 콩코드 클럽 바이 조선을 도입해 피트니스와 골프, 수영장, 사우나, 스파를 갖추고 전문 트레이너의 퍼스널 트레이닝과 수영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카페 라운지와 멤버십 전용 라운지 같은 휴식과 사교 공간도 함께 조성한다. 부동산업계에서는 고급 주거상품의 경쟁력이 커뮤니티 면적보다 이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전문 운영체계의 품질로 옮겨 가고 있다고 보며, 주거단지 커뮤니티 위탁운영이 지도자 일자리로 이어지는 통로도 함께 넓어지고 있다.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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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대구한의대·레드짐, 청년 맞춤형 취업 지원 맞손

대구한의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8일 피트니스 기업 레드짐과 우수인재 양성 및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진로 탐색에서 직무 역량 강화, 현장 경험, 채용 연계까지 이어지는 취업 지원 체계를 대학과 기업이 함께 만들겠다는 취지다. 양측은 채용과 산업 현장 정보 공유, 현장실습과 일경험 및 직무교육 운영, 채용설명회 개최, 기업 인재상에 맞는 인재 발굴과 채용 연계, 정부와 지자체 청년고용 사업 연계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대학은 기업에서 수집한 현장 수요를 진로와 취업 프로그램에 즉시 반영할 계획이어서, 운동 지도 인력을 대학 단위에서 체계적으로 공급하려는 시도로 읽힌다.

경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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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재활의 목적은 '부상 일으킨 원인' 찾아 교정하는 것"

통증이 사라졌다고 해서 운동 기능까지 회복된 것은 아니라는 지적이 나왔다. 아킬레스건 파열로 수술받고 재활을 받은 고3 선수는 대회를 앞두고 통증이 거의 없어졌지만, 근력검사에서 다친 쪽 다리가 반대쪽보다 31~41%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근력이 반대쪽의 70% 수준이어도 걷기나 계단 오르기에는 불편이 없어 기능 저하가 잘 드러나지 않고, 한 발 서기나 급격한 방향 전환처럼 한쪽에 체중이 실리는 동작에서야 차이가 보인다. 전문가는 일상생활이 가능해진 시점에도 좌우 근력 차이가 40%가량 남는 경우가 적지 않아 최소 6주 이상 재활이 필요하다며, 복귀 판단 기준을 통증이 아니라 기능 회복에 두라고 조언했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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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비만·고혈압 동반 환자, 운동 위험할까?

고혈압에 비만이 겹쳐도 운동을 피할 필요는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유타대와 솔트레이크시티 보훈병원 연구진은 고혈압이 있는 중년 41명을 체질량지수 평균 35인 비만군 21명과 평균 25인 비비만군 20명으로 나눠 혈관 기능과 운동 중 혈압 및 혈류 변화를 비교했다. 팔 혈류를 일시 차단했다 풀면서 측정한 혈관 확장 정도는 비만군 5.2%, 비비만군 4.1%로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가 없었다. 안정 시와 악력 운동 중 수축기혈압은 비만군이 20~25mmHg 높았지만 운동 때문에 더 크게 오른 것이 아니라 시작 시점의 차이가 유지된 결과였다. 다만 악력 운동만 평가한 한계가 있어 걷기나 달리기에도 같은 결과가 나오는지는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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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계단 운동 참 좋다는데…내 무릎으로도 가능할까?[건강팩트체크]

무릎에 가벼운 통증이나 퇴행성 변화가 있다고 해서 계단 오르기를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다는 전문가 견해가 정리됐다. 평지를 걷거나 의자에서 일어설 때 큰 통증이 없고 무릎이 붓거나 힘이 빠지는 증상이 없다면 낮은 층부터 시도해 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평균 65세, 방사선 검사 2등급 이하의 경미한 무릎 골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12주간 주 3회 계단 오르기를 시행한 연구에서는 허벅지 근력과 균형 능력이 좋아지고 통증과 기능도 개선됐다. 참가자들은 2층 계단을 한 차례 오르는 것으로 시작해 최대 세 차례까지 늘렸고 내려올 때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했다. 다만 영상 검사 결과만으로 운동 가능 여부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단서가 붙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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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산책처럼 천천히? 러닝처럼 숨차게?… 건강에 더 좋은 운동은

유산소 운동의 강도를 두고 국내외 연구 결과를 모아 비교한 기사다. 미국에서 평균 10.1년 추적한 조사에서는 하루 4000보를 걷는 사람보다 8000보를 걷는 사람의 사망률이 뚜렷하게 낮았지만 걷는 속도 자체는 예후와 큰 관련이 없었다. 반면 중국 성인 연구에서는 하루 한 시간가량 빠르게 걸을 때마다 심장병과 뇌경색, 뇌출혈 사망 위험이 각각 낮아졌고, 17개국 대규모 조사에서도 중등도 이상 운동군의 전체 사망률이 20% 낮게 나타났다. 노르웨이 고령층 연구에서는 고강도 운동군의 사망률이 중등도 군보다 49% 낮았다. 종합하면 숨이 찰 정도의 중강도 이상이 유리하지만, 현재 체력을 넘어서는 강도는 관절과 허리에 부담을 준다는 단서가 함께 붙는다.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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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라이프
블랙롤 듀오볼
샨툴란 플로우 웨이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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