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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 뉴스

2026년 09월 10일 필라테스 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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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인사이드랩
26-09-10 08:14 9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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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필라테스 뉴스 다이제스트


1. 체육시설 무인운영 솔루션, 추가 과금 줄이고 통합관리 강화

피트니스 무인운영 솔루션 머슬파트너스가 헬스장과 PT샵, 필라테스, 복싱장 등 체육시설 운영자의 비용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밝혔다. 회원관리와 결제, 출입, 예약, 매출관리를 한 시스템에서 처리하도록 기능을 묶고, 프로그램 사용료와 서버 관리, 전자계약 등에서 따로 붙던 과금을 줄여 월 고정 이용료 중심으로 요금 체계를 정리했다. 회원권 만료일과 재등록 대상, PT·GX 수업 예약 현황을 관리자 화면에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 반복적인 회원 확인 업무를 줄이고 후속 상담에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7인치 미니 키오스크와 21인치 키오스크를 함께 제공해 프런트 공간이 좁은 소형 스튜디오에서도 무인 결제와 출입 관리를 쓸 수 있게 했다. 1인 운영 비중이 높은 필라테스 스튜디오 입장에서는 관리 인력 없이도 운영 체계를 갖추는 선택지가 늘어나는 셈이다.

에듀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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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희요가필라테스,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 참여···요가·필라테스 지도자과정 모집

경희요가필라테스가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에 요가·필라테스·자세교정 분야 진로멘토로 참여해 청소년들에게 지도자라는 직업이 실제로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를 소개했다. 요가와 필라테스 수업이 일반 스튜디오를 넘어 문화센터와 공공기관, 기업 웰니스 프로그램, 개인레슨으로 넓어지면서 자격증을 준비하는 사람들도 교육기간만이 아니라 커리큘럼과 실습 비중, 교육자의 전문성을 함께 따지는 흐름이 뚜렷해졌다는 것이 협회 측 설명이다. 요가 지도자과정은 국제 기준에 맞춘 RYT200을 중심으로 아사나와 호흡, 해부학, 시퀀스 구성, 큐잉, 실전 티칭을 단계적으로 다룬다. 필라테스 지도자과정은 리포머와 캐딜락, 체어, 래더바렐 등 클래식 기구와 움직임 원리를 익히고 해부학과 자세 분석, 회원별 운동 적용까지 연결해 재활 영역의 전문성을 갖춘 지도자를 목표로 한다.

이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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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젝시믹스, 日 도쿄 새 매장 오픈…泰·中 시장 등도 공략 '박차'

애슬레저 기업 젝시믹스가 오는 17일 도쿄 지유가오카역 인근 신규 상업시설에 도쿄 도내 네 번째 매장을 연다. 지유가오카는 필라테스·요가 스튜디오와 헬스장이 밀집한 지역으로, 운동을 일상적으로 하는 소비자가 모여 있다는 점이 출점 판단의 근거가 됐다. 새 매장에는 레깅스 라인업을 비롯해 러닝웨어와 골프웨어, 신발과 잡화까지 함께 배치한다. 올해 3월 오모테산도 힐스, 4월 오사카 신사이바시에 이어 상반기에만 정규매장을 두 곳 늘린 결과 일본법인 상반기 매출은 110억6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2% 늘었고, 검색이나 광고를 거치지 않은 직접 유입 비중도 42%까지 올라왔다. 회사는 팝업스토어와 함께 요가·필라테스·러닝 클래스 같은 체험형 마케팅을 병행하겠다고 밝혀, 운동 수업 자체가 브랜드 접점으로 쓰이는 흐름이 더 뚜렷해지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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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치매환자 100만명 시대… 이제는 '일찍 찾아 진행 늦추는 병' 됐다"

대한치매학회 박기형 이사장은 올해 국내 치매 환자가 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이고 인지기능이 다소 떨어진 경도인지장애 인구는 약 300만 명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치매 발생률 자체는 조금씩 낮아지고 있지만 평균수명이 길어지고 노령인구가 늘면서 전체 환자 수는 오히려 증가하는 구조다. 다만 혈액검사 등 조기진단 기술이 발전하고 알츠하이머병 진행을 늦추는 치료제가 나오면서, 과거 불치병으로 여겨지던 치매를 일찍 찾아 진행을 늦추는 질환으로 보는 시각이 자리잡고 있다. 근력이 좋은 사람일수록 뇌 안의 아밀로이드 축적이 적다는 연구를 근거로 주 2~3회 근력운동이 권고된다는 점은, 시니어 회원 비중이 늘고 있는 필라테스 현장에서도 상담 근거로 삼을 만하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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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안재현, "베드신 위해 17kg 증량"… 비결 봤더니?

배우 안재현이 최저 체중 60kg에서 현재 77kg까지 늘린 과정을 공개하면서, 체중을 늘리는 일 역시 운동과 식단 관리가 함께 필요한 다이어트의 한 형태라는 점이 다시 조명됐다. 무턱대고 고칼로리·고지방 음식을 늘리면 체지방만 빠르게 붙고 근육은 오히려 손실될 수 있어, 단백질과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을 고르게 채우는 쪽이 권장된다. 특히 술은 열량만 있고 영양소가 거의 없는 데다 근육 합성을 방해하는데, 국제 저널 플로스 원에 실린 연구에서는 운동 후 단백질과 알코올을 함께 섭취한 경우 단백질만 섭취했을 때보다 근육 단백질 합성이 약 24%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증량을 원하는 회원에게도 근력운동을 중심에 두되 유산소를 함께 유지하도록 안내하는 편이 안전하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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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운동 싫어한다"던 도경수, 5kg 감량… 살 빼는 방법 뭐야?

가수 겸 배우 도경수가 새 앨범 촬영을 앞두고 5kg을 감량했다고 밝히면서 운동만으로 체중을 줄일 수 있는지에 관심이 모였다. 체중 감량의 기본 조건은 섭취 열량보다 소비 열량이 많은 상태를 만드는 것이며, 대한비만학회 진료 지침도 특정 영양소 하나를 극단적으로 줄이기보다 전체 열량 섭취를 개인 상태에 맞춰 조절하는 식사 치료를 권고한다. 국제스포츠영양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과체중·비만 성인 469명을 종합 분석한 결과 식사 조절과 운동을 병행한 그룹의 체중 감소량이 운동만 한 그룹보다 평균 2.85kg 더 컸다. 감량이 목표인 회원에게 수업만으로 결과를 기대하게 두기보다 식습관 조정을 함께 권해야 하는 근거로 쓸 수 있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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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칼로리 계산 한 번 안 하고 54kg 뺐다"… 30세 여성, 뭐 먹었나 보니?

미국 오클라호마에 사는 30세 여성이 열량을 따로 기록하지 않고 약 54kg을 감량한 사례가 영국 매체를 통해 소개됐다. 10대 후반부터 패스트푸드와 튀김, 단 음식 위주로 식사하며 한때 당뇨병 전단계와 고도비만 상태까지 갔던 그는, 22세 무렵 우선 30일만 식습관을 바꾸고 매일 움직이자는 목표로 시작했다. 첨가당과 곡물, 유제품 등을 제한하는 30일 식단 프로그램과 하루 20~30분의 유산소로 출발해 이후 근력운동과 필라테스를 꾸준히 이어갔고, 지금은 하루 1만 보 이상을 걷는다. 숫자를 세는 방식이 자신과 맞지 않아 기록 대신 덜 가공된 음식을 고르는 쪽으로 기준을 바꿨다는 점이 특징으로, 회원의 성향에 맞는 지속 가능한 규칙이 결과를 좌우한다는 사례로 읽힌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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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체지방률 7%" 서강준이 비결로 꼽은 '의외의' 운동은?

배우 서강준이 체지방률 7%를 유지하는 비결로 웨이트와 함께 테니스를 꼽으면서 라켓 스포츠의 운동 효과가 주목받았다. 테니스는 유산소와 근력 운동의 성격을 모두 가지고 있으며, 상대가 보낸 공을 따라 앞뒤·좌우로 빠르게 이동하고 방향 전환과 점프, 스윙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하체와 코어 근육을 지속적으로 쓰게 된다. 스포츠 과학 및 의학 저널에 실린 연구에서 에너지 소비량을 측정한 결과 남성은 분당 약 10.2kcal, 여성은 약 7.6kcal로 시간당 450~600kcal 수준이었고, 연구팀은 고강도 움직임과 회복이 반복되는 인터벌 트레이닝과 유사한 특성 때문으로 분석했다. 다만 회전과 방향 전환이 잦아 손목과 팔꿈치, 어깨, 무릎 부담이 커질 수 있어 사전 스트레칭과 점진적 운동량 증가가 필요하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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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하체 튼튼하니 뇌도 좋아져"…근육질 허벅지가 가져 오는 건강 효과

허벅지 근육이 단순히 하체 힘을 넘어 뇌 기능과 관절 건강까지 좌우한다는 연구들이 정리돼 소개됐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연구팀이 324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허벅지 근육이 튼튼할수록 뇌 기능과 구조가 더 잘 보존됐으며, 연구팀은 면역 기능과 혈액 순환, 신경 신호가 매개 요인일 수 있다고 봤다. 스쿼트처럼 체중을 지지하는 다리 운동이 새로운 뇌세포 생성에 필요한 신경 신호를 촉발한다는 결과도 있고, 학습과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에는 걷기보다 스쿼트를 할 때 더 많은 혈액이 공급된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허벅지는 큰 근육군이라 근육량이 늘면 전체 에너지 소비가 커져 혈당 조절과 대사 건강에도 유리하고, 바른 자세를 유지해 관절 마모를 줄이는 데도 기여한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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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커피 한 잔의 집중력 효과, 숙면 후에는 어떨까?

충분히 잠을 잔 사람이라면 커피를 마셔도 복잡한 인지 능력이나 의사결정 능력이 눈에 띄게 좋아지지는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 뉴트리언츠에 실렸다. 연구진은 평소 카페인 섭취량이 하루 150mg 미만인 18~30세 남성 51명을 대상으로 검사 전날 수면 시간까지 통제한 뒤 아침에 카페인 300mg을 준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의 인지 수행과 반응성 민첩성을 비교했지만 유의한 차이를 확인하지 못했다. 다만 이를 두고 카페인이 인지 기능에 아무 영향이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며, 과제의 종류와 수면 상태, 평소 섭취량, 개인의 생체리듬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연구진은 덧붙였다. 같은 연구진의 다른 실험에서는 카페인 섭취가 근력 향상과 관련된 결과를 보이기도 해, 인지와 신체 수행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레이디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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