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리 전문가 칼럼과 함께 할 전문가를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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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리 전문가 칼럼과 함께 할 전문가를 모집합니다.
필라리는 필라테스 강사·원장·센터 운영자를 위한 필라테스 전문 매거진입니다. 그동안 편집부가 정리해 온 뉴스·칼럼·논문에 더해, 현장에서 직접 가르치고 운영하는 분들의 글을 싣고자 합니다.
교과서에 없는 이야기, 수업에서 매번 부딪히는 문제,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알게 된 것 — 그런 글을 기다립니다.
이런 분을 찾습니다
- 필라테스 강사, 스튜디오 원장, 교육 과정을 운영하시는 분
- 물리치료·운동처방·해부학 등 인접 분야에서 필라테스와 맞닿은 일을 하시는 분
- 한 편으로 끝내지 않고 이어서 연재할 의향이 있으신 분
전문가 칼럼 연재의 장점, 혜택
필라리는 글마다 필자를 분명히 밝히고, 검색엔진과 AI가 필자를 한 사람으로 인식하도록 페이지를 만들어 두었습니다.
1. 글마다 이름과 소개가 함께 나갑니다
본문 아래에 성함·직함·경력·홈페이지 링크가 붙습니다. 익명의 글이 아니라 선생님의 글로 남습니다.
2. 필자 페이지가 생깁니다
pilali.com/author/아이디 주소로 선생님의 프로필과 쓰신 글이 한곳에 모입니다. 인스타그램 프로필이나 스튜디오 홈페이지에 "필라리 기고"로 걸어 두실 수 있습니다.
3. 이름으로 검색했을 때 글이 잡힙니다
인스타그램 게시물은 검색에 거의 걸리지 않지만, 필라리에 실린 글은 구글·네이버 검색 결과에 남습니다. 성함과 스튜디오 이름이 함께 검색되는 형태가 됩니다.
4. 스튜디오·SNS 링크가 그대로 전달됩니다
프로필에 적으신 주소는 검색엔진에 정상 링크로 전달됩니다. 읽은 분이 눌러서 찾아오는 길이자, 선생님 사이트에 대한 신호가 됩니다.
5. AI가 답할 때 출처로 인용될 수 있습니다
필라리는 ChatGPT·Claude·Perplexity 같은 생성형 AI가 읽어 갈 수 있도록 사이트를 열어 두고, 글마다 저자 정보를 기계가 읽는 형식으로 함께 실어 보냅니다. AI가 필라테스 관련 질문에 답하며 선생님의 글을 출처로 달 수 있습니다.
원고 안내
- 분량 — 1,500자 내외. 길이보다 하나의 주제를 끝까지 다루는 편이 좋습니다.
- 주기 — 월 1회 이상 권장. 사정에 맞춰 조정할 수 있습니다.
- 주제 — 자유입니다. 수업 현장, 해부학·재활, 스튜디오 운영, 교육 과정 후기 모두 좋습니다.
- 이미지 — 직접 촬영하신 사진이 가장 좋습니다. 저작권이 확인되지 않은 이미지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 검수 — 사실관계와 맞춤법을 편집부가 확인합니다. 내용과 논지는 손대지 않습니다.
이미 이런 분들이 필라리에 쓰고 계십니다 필라리 전문가 보기 →
신청 방법
문의게시판에 아래 내용을 적어 남겨 주세요. 내부 검토를 거쳐 승인 여부를 개별로 연락드립니다.
신청 시 적어 주실 내용
- 성함과 연락처
- 현재 하시는 일 (소속 스튜디오·직함)
- 경력과 보유 자격
- 쓰고 싶으신 주제 두세 가지
- 인스타그램·블로그 등 기존에 쓰신 글이 있다면 주소
필자로 등록되시면 회원정보의 자기소개에 직함과 경력을 적어 주세요. 그 내용이 글 하단 필자 소개와 필자 페이지에 그대로 나갑니다.
그 밖에 궁금하신 점도 문의게시판으로 남겨 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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