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9일 필라테스 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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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필라테스 뉴스 다이제스트
1. 조인성·송강도 선택한 필라테스, '몸 좋은 남자'의 기준이 달라졌다
남성 운동 문화의 기준이 무거운 중량 중심에서 몸의 균형과 코어 안정성 중심으로 옮겨가고 있다. 오래 앉아 일하는 직장인들이 거북목·허리 통증·골반 틀어짐을 개선하려 웨이트와 필라테스를 병행하는 사례가 늘었고, 핀터레스트 기준 MZ세대 남성의 '필라테스 룩' 검색량은 1년 새 300% 증가했다. 조인성·김영광·송강 등 배우와 축구·골프·격투기 선수들도 퍼포먼스 향상 루틴으로 필라테스를 활용하면서, 남성 전용 클래스와 헬스장 결합형 하이브리드 스튜디오가 빠르게 등장하고 있다.
하퍼스 바자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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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폐페트병으로 만든 운동기구… 친환경 아쿠아피트니스 주목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이 수영장 회원들과 함께 폐페트병을 업사이클링한 수중 운동기구로 진행하는 친환경 아쿠아피트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아쿠아 회원 4개 반 200명이 참여해 수중 운동과 환경·자원순환 교육을 병행했고, 기존 비품을 활용해 별도 예산 없이 운영한 점이 호평받았다. 공공기관의 ESG 경영과 자원순환 실천 흐름에 맞춘 사례로, 운동과 환경보호를 결합한 주민 참여형 스포츠 콘텐츠의 확산 가능성을 보여줬다.
연합시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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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정혜영, 실내 피트니스 레이스 'HYROX' 완주… 기능성 운동 대회 관심 확산
배우 정혜영이 인천 송도에서 열린 실내 피트니스 레이스 'HYROX'에 참가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러닝과 근력 운동을 결합한 고강도 기능성 종목으로, 무거운 공을 들어 올리는 구간을 끝까지 완주하며 단련된 코어와 팔다리 근육을 선보였다. 50대에도 꾸준한 자기관리로 건강미를 유지하는 사례가 주목받으면서, 러닝과 하이록스 같은 기능성 피트니스 대회에 대한 대중적 관심도 함께 커지고 있다.
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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